음악과 함께하는 인생

MC민지(정준하),지코 - 지 칠 때면 [Feat 넬] 듣기 / 가사 [위대한 유산]


안녕하세요 음악인생입니다.

위대한 유산의 정준하,지코의 곡 - 지 칠 때면은 

넬의 목소리까지 들어가지 미칠뜻이 좋네요

와~~ 곡을 들으면서 역사를 잊지 말아야되요 ㅎㅎ



지칠 때면 (Feat. 김종완 of Nell)” - 정준하 X ZICO 

백성을 위해 훈민정음을 창제한 세종대왕과

 그의 애민정신에 대한 존경을 표현했고, 

세종대왕에게 현 시대의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우리의 희망을 찾아가는 곡 


MC민지(정준하),지코 - 지 칠 때면 [Feat 넬] 듣기 [위대한 유산]



MC민지(정준하),지코 - 지 칠 때면 [Feat 넬] 가사 [위대한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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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많이 흘렀어

거기서 여긴 아주 먼 미래 

몰라보게 세상 모습이 변해도

그때의 지혜를 빌려 사는 건 여전해

자신에게 혹독해 주변엔 엄격해 

백성 위해 그렇게 매일 밤 설쳤대

그를 가슴에 못 담고 그저 공부하려 한 점과

떳떳한 후대가 못된 게 부끄럽다

그는 시력을 포기하며 모두 눈 뜨게 했어 

난 글도 읽을 줄 알면서도 보지 못 했어

눈앞에 놓인 현실을 말이야

우린 상처 난 거지 화난 게 아냐 

보고 계신다면 이걸 듣고 계신다면

실망 섞인 물음이 당신을 향했다면 

명령보단 대화를 회피 대신에 책임을

지고 보였겠죠 통치가 아닌 보살핌을


잘하고 있는 걸까요

묻고 싶은 게 많아요 

지칠 때면

시간을 건너 당신을 찾죠

나타나 줄 순 없나요

의지할 품이 없어 이제

머물러줬으면 해요 이대로

 

(웃지마)

나의 우상 나의 영웅 나의 왕  

그 위대함에 자긍심을 고취하는 나

애민정신이 창제한 훈민정음

없었다면 과연 이 가사는 어떻게 나왔을까 (한 번 더) 

나의 우상 나의 영웅 나의 왕

나라는 사람보다 나라를 더 사랑한

화폐나 교과서에 새겨 넣은 걸로

존경을 다 표했다고 감히 말할 수 있을까

우린 노비도 백성도 아닌 국민

원만한 삶을 살고픈 게 꿈인

직장인 학생 반 이상 수면부족

이지만 아무도 외투를 벗어 주지 않는 걸

이겨내야 돼

난세 속에 온 국민이 잠재적 위인

뿌리 깊은 역사는 우리가 버티는 힘이지

내 자식이 글을 쓰기 시작하면 왼쪽 소매를 걷고 나서

얘기할거야 아빠보다 이분부터 먼저 공경하렴 


잘하고 있는 걸까요

묻고 싶은 게 많아요 

지칠 때면

시간을 건너 당신을 찾죠

나타나 줄 순 없나요

의지할 품이 없어 이제

머물러줬으면 해요 이대로


바쁘면 얼마나 바쁘겠니 

그가 한 업적의 반은 되니

누구 하나 빠트리지 않은 대신 

평생을 고민에 잠겨 지내신

세종 이도 이도 이도

이건 힘내잔 의미로 다시 기록하는 실록

소리 키워 위로 위로 

어깨 펴 고개 들어

변화가 일어났는데 안 일어나고 뭐해 


잘하고 있는 걸까요

묻고 싶은 게 많아요 

지칠 때면

시간을 건너 당신을 찾죠

나타나 줄 순 없나요

의지할 품이 돼줘 이제

곁에 있어 줘요 계속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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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딘딘(무한도전) - 독도리 [Feat 매드 크라운] 듣기 / 가사


안녕하세요 음악인생입니다.

박명수 딘딘은 독도의 대해서 곡을 썻내요 ㅎㅎ

박명수가 박자만 좋아으면 더 좋은 무대였을꺼 같네요

그대도 내용이 좋으니 패스~ㅎㅎ



독도는 우리땅!!! 반반할수 없는 노래다!!

그기에다 매드 크라운의 목소리가 확!! 오네요

“독도리 (Feat. 매드클라운)” - 박명수 X 딘딘

 독도가 우리 땅인 역사적 근거를 가사에 담았으며, 우리 땅 

독도에서 다 함께 즐기자는 의미로 만들어진 곡


박명수 딘딘(무한도전) - 독도리 [Feat 매드 크라운] 듣기 



박명수 딘딘(무한도전) - 독도리 [Feat 매드 크라운]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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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 진짜 아 이거 제정신이야


아 나 이 자식들이 들이밀 걸 

들이밀어야지 이건 무슨 삼류소설 

이 땅을 지켜 낸 건 처음부터 

대한민국 이 땅 이름 바로 독도 


의용수비대 독도경비대에게 

매년 행사마다 너넨 절을 해

니들의 헛된 꿈 다 물이 돼

알아듣게 말해줘 무리네


등기부등본을 떼 봐 무리네

역사책을 펼쳐봐 역시 무리네

말도 안 되는 억지를 또 부리네

니들의 헛된 소망 다 꿈이네


예전의 잘못들을 다 숨기네

이제는 니네가 고개를 숙일 때

먼저 갈게 우리 땅

울릉도 동남쪽 뱃길 따라 독도리


울릉도

독도리 

동남쪽

너를 기다리고 있어 여기 독도리


독도를 죽도로 들이댈 때는 (yo) 

고종의 팩트로 얍얍 혼내주기

세종실록 지리지 팩트에 또 시치미 뚝

떼 봤자 어차피 걸리기 일쑤


태정관 지령문은 왜 공개를 못해

아님 일본에서 독도공개 토론회는 어때?

하! 아무 말도 못하겠지

이미 너넨 알고 있잖아 진실


등기부등본을 떼 봐 무리네

역사책을 펼쳐봐 역시 무리네

말도 안 되는 억지를 또 부리네

니들의 헛된 소망 다 꿈이네


예전의 잘못들을 다 숨기네

이제는 니네가 고개를 숙일 때

먼저 갈게 우리 땅

울릉도 동남쪽 뱃길 따라 독도리


아 예

울릉도 

독도리 

동남쪽

너를 기다리고 있어 


여기 누구한테 물어 여기가 우리 땅인데

별들에게 물어? 

누구한테 물어 여기가 우리 땅인데

별들에게 물어? 

너를 기다리고 있어 여기 독도리


안용복이라 했네

노비로 태어나 장군으로 죽은 이의 이름이

바다 위에 홀로 섬 하나 쓸쓸해 보여

곁에 지켜주던 이름이

짝사랑도 그니까 좀 엔간히 해

니가 입 열면 전부 다 속 터지니까

두고 볼 거다 인마

귀신처럼 눈을 부릅뜬 채

여기가 대한민국 독도다 인마


얼쑤

울릉도

독도리

동남쪽

너를 기다리고 있어 


여기 누구한테 물어 여기가 우리 땅인데

별들에게 물어?

누구한테 물어 여기가 우리 땅인데

별들에게 물어? 너를 기다리고 있어 여기 독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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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광희, 개코 - 당신의 밤 듣기 / 가사 [feat 오혁]


안녕하세요 음악인생입니다.

오늘 무한도전에서 힙합 x 역사 공연을 방영했는대 너무 좋네요

이번 곡은 별헤는 밤과 힙합과 만났네요 ...

크 ㅠㅠㅠ 역사와 노래랑 만나는게 이렇게 소름 떨리고

너무 좋다는거 처음 알게 됬네요 



이번 곡에서 윤동주의 별헤는 밤 편곡을 하니깐 와~

별헤는 밤의 가사를 보고 무한도전의 가사를 보면 어떻게 

이렇게 만들수 있지?? 생각이 들정도로 개코 진짜 멋있습니다.

그럼 한번 봐야죠 

말하는 것보단 보는것이 ㅎㅎ 



 “당신의 밤 (Feat. 오혁)” - 황광희 X 개코은 

일제의 민족말살정책 속에서도 한글로 시를 쓴 시인 윤동주에게 

보내는 편지로, ‘별 헤는 밤’의 시구를 인용한 가사가 인상적인 곡


황광희, 개코 - 당신의 밤 듣기  [feat 오혁]






황광희, 개코 - 당신의 밤 가사 [feat 오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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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과

별 하나에 쓸쓸함과

별 하나에 동경

별 하나에 시와

별 하나에 어머니


당신의 시처럼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이 없길 

당신의 삶처럼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할 수 있길


때론 사는 게 허무하고 무기력할 때 

당신의 육첩방을 밝혔던 등불을 기억할게 

난 왜 느끼지 못하고 외우려했을까 

용기내지 못하고 뒤로 숨으려 했을까 

그에게 총칼 대신 연필 끝에 힘이 있었기에

차가운 창살 건너편의 하늘과 별을 바라봐야했네 

나의 이름 나의 나라가 부끄럽지 않게 

오늘도 나아가야지 흙으로 덮여지지 않게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과

별 하나에 쓸쓸함과

별 하나에 동경

별 하나에 시와

별 하나에 어머니


별이 바람에 스치는 밤

내가 길을 잃은 밤

기억할게 하늘의 별을 헤던 당신의 밤


당신의 시처럼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이 없길 

당신의 꿈처럼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할 수 있길


비판이나 비아냥이 싫어 머뭇거리던 입가 

뒤돌아 걸어가는 시대 뒤에 고개 숙인 내가 밉다

난 한국인 난 한국사람

근데 난 아직 두려워 촛불위에 바람 

잃어버린 이름과 나라 없는 

설움과 죄책감이 섞인 철인의 자화상 

왠지 모를 위로 덕에 겨우 겨우 일어나 딛는 

어린아이의 걸음마

오늘 밤은 어둡기에 당신이 쓴 시가 별이 돼

광장 위를 비추는 빛이 돼 비추는 빛이 돼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과

별 하나에 쓸쓸함과

별 하나에 동경

별 하나에 시와

별 하나에 어머니


별이 바람에 스치는 밤

내가 길을 잃은 밤

기억할게 하늘의 별을 헤던 당신의 밤


하나 둘 셋 넷

가슴속에 하나둘 새겨지는 별 

하나 둘 셋 넷 

알 수 없네 팔위로 새겨져있던 멍


만주에서 일본까지 

쓰여진 삶의 궤적을 따라 

내 맘도 천천히 쫓아 걸어가지 

누구의 덕이기에 나는 내 나라와 이름으로

지금을 살아갈 수 있는지 

몰라도 그대는 정정당당했던 작지만 

명예로운 이 나라의 시인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과

별 하나에 쓸쓸함과

별 하나에 동경

별 하나에 시와

별 하나에 어머니


별이 바람에 스치는 밤

내가 길을 잃은 밤

기억할게 하늘의 별을 헤던 헤던 당신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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