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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 품에 안으면 듣기 / 가사 [혼술남녀 OST Part 5]


안녕하세요 음악인생입니다.

오늘은 요즘핫한 혼술남녀의 OST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Part 5 40- 품에 안으면 입니다.

제목이랑 드라마랑 참 잘어울리네요..

혼술남녀들이.. 품에 안아서. 슬슬 사랑을 하는??ㅎㅎ



독보적인 감성 싱어송라이터 40가 선사하는 '품에 안으면'은

 40의 깊은 R&B 감성을 최대한 살려 소울풀한 음색만으로 

사랑에 빠진 남녀 주인공의 감정을 표현해낸 러브송이다.

담백하고 부드러운 기타 선율과 함께 어우러진 40 특유의 

감미로운 보이스가 매력적인 곡으로, '베개를 끌어안고서 

이리저리 뒹굴며 잠 못 이루니', '눈 감아도 네가 자꾸 보여'

 등 남녀 주인공의 마음을 섬세하게 표현한 달달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특히, 곡의 작사, 작곡부터 편곡까지 40가 직접 소화하여 

드라마 속 진정석(하석진 분)과 박하나(박하선 분) 두 남녀

 주인공 사이에 흐르는 핑크빛 기류를 40만의 

색깔로 풀어내 싱어송라이터다운 면모를 보였다.

추후 극 중 러브신에 삽입되어 시청자들에게 기분 좋은 설렘을 

전해줄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로 '품에 안으면'은 지난 10화

 후반부의 진정석(하석진 분)이 술에 취해 박하나(박하선 분)를

 끌어안으며 사랑 고백을 하는 장면에 삽입되어, 박하나를 향한

 본인의 마음을 결국 인정하고 속마음을 드러내는

 스토리와 잘 어우러지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40 - 품에 안으면 듣기 [혼술남녀 OST Part 5]



40 - 품에 안으면 가사 [혼술남녀 OST Part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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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그 미소를 볼 때면 

왜 그런 거 있잖아

너무 사랑해서 

불안한 마음 같은 거


혹시 너도 매일 

내 생각에 흐뭇한 미소 지으며 

베개를 끌어안고서 

이리저리 뒹굴며 잠 못 이루니


너를 품에 안고 있으면 

자꾸 미안해져 눈물이 나

세상 가장 행복한 여자로 

만들어 주겠다던 말들이 자꾸 

Baby I'm sorry sorry

항상 웃게 만들어주지 못 해서 

My baby lady

여전히 넌 나를 

미소 짓게 하는데 

그대


사소한 일로 헤어지자고 

몹쓸 말들도 난 무심코 

그저 뱉기도 했었어

네 맘 얼마나 아플지 모르고


너를 품에 안고 있으면 

자꾸 미안해져 눈물이 나

세상 가장 행복한 여자로 

만들어 주겠다던 말들이 자꾸 

Baby I'm sorry sorry

항상 웃게 만들어주지 못 해서 

My baby lady

여전히 넌 나를 

미소 짓게 하는데 


눈 감아도 네가 자꾸 보여

매번 널 곁에 두고 싶어

눈에 담아둘 수 있게


너를 품에 안고 있으면 

자꾸 미안해져 눈물이 나

세상 가장 행복한 여자로 

만들어 주겠다던 말들이 자꾸 

Baby I'm sorry sorry

항상 웃게 만들어주지 못 해서 

My baby lady~

여전히 넌 나를 

미소 짓게 하는데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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