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과 함께하는 인생

이한철,안녕하신가영 - 혼자라도 좋아 듣기 / 가사 [딩고푸드 OST]


안녕하세요 음악인생입니다.

오늘은 이한철, 안녕하신가영의 

혼자라도 좋아를 소개해드리곘습니다.



이 땅의 모든 혼술러에게 바치는 헌정곡.

“혼자라도 좋아”


편의점에서의 한 끼가 초라하지 않고

혼밥이 외롭지 않은 21세기 도시의 청춘들.

그런 우리의 식탁 위 이야기. 

대세 먹방 페이지 딩고 푸드와 함께 준비한 프로젝트- 


첫 번째는 이한철과 안녕하신가영의 특별한 만남으로 시작됐다.

‘언젠가 설명이 필요한 밤’이라는 대표 곡을 통해 홍대의 감성저격,

여성 싱어송라이터로 자리 잡은 ‘안녕하신가영’

그리고 언제나 옆집 오빠 같은 소탈함과 서글한 목소리로 사랑 받는 ‘이한철’의 꿀 케미.

“혼자라도 좋아”는 혼자라도 좋은- 혼자라 더 좋은 순간에 

들려주고 싶은 핵 달달, 귀여운 분위기의 ‘혼술송’이다.


이제는 내 소중한 위장을 위로 하는, 넘나 성스러운 혼밥, 혼술의 시간.

이 노래와 함께 혼술러, 혼밥러들의 그 성스러운 시간들이

더욱더 유쾌하고 빛나는 시간으로 거듭나기를 바래본다. 짠. 


이한철,안녕하신가영 - 혼자라도 좋아 듣기 [딩고푸드 OST]



이한철,안녕하신가영 - 혼자라도 좋아 가사 [딩고푸드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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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손에는 언제나

전화기가 들려 있지만

내가 원하는 연락은 늘 답이 없지


친할수록 우린 말이 없고

불편할수록 많이 웃지

함께 있을 때 오히려 외롭다 느끼지


왜 혼자 술을 마셔요

전화할 친구가 없나요

누군가 내게 물어본다면

가끔은 내가 가장 좋은 친구니까


혼자라도 좋아

혼자라 더 좋아

내게도 가끔은 나를 보여줘

혼자라 느껴질 때면

하루에 한번쯤은 나에게 기울여줘

술잔을


친할수록 우린 말이 없고

불편할수록 많이 웃지

함께 있을 때 오히려 외롭다 느끼지


난 혼자 술을 마셔요

오늘은 그런 날이에요

누군가 내게 물어본다면

가끔은 내가 가장 좋은 친구니까


혼자라도 좋아

혼자라 더 좋아

내게도 가끔은 나를 보여줘

혼자라 느껴질 때면

하루에 한번쯤은 나에게 기울여줘

술잔을


혼자라도 좋아

혼자라 더 좋아

내게도 가끔은 나를 보여줘

혼자라 느껴질 때면

하루에 한번쯤은 나에게 기울여줘

술잔을


혼자라도 좋아

혼자라 더 좋아

내게도 가끔은 나를 보여줘

혼자라 느껴질 때면

하루에 한번쯤은 나에게 기울여줘

술잔을


하루에 한번쯤은 나에게 기울여줘

술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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