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과 함께하는 인생

효연 - Wannabe 듣기 / 뮤비 /가사


안녕하세요 음악인생입니다.

오늘은 효연의 Wannabe를 들려드리겠습니다.ㅎㅎ

한번 들어보시죠



신곡 ‘Wannabe’는 묵직한 비트에서 신나는 리듬으로 전환되는 분위기의 

반전이 돋보이는 팝 댄스 장르의 곡으로, 효연의 매혹적인 보컬과 랩을 

만날 수 있으며, 대세 래퍼 산이(San E)가 랩 피처링에 참여, 효연과 호흡을 맞췄다.

특히 효연은 소녀시대 활동은 물론, 작년 7월 Mnet ‘힛 더 스테이지’ 출연, 

12월 첫 솔로곡 ‘Mystery’ 발표 등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퍼포먼스 퀸’다운

 면모를 입증한 바 있어, 이번 솔로 활동으로 보여줄 효연의 색다른 변신에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효연 - Wannabe 듣기 / 뮤비 



효연 - Wannabe 가사

모두의 Wannabe

난 만인의 연인이지

Loose한 큰 Box-T에도

느껴지는 맵시


날 보면 OMG

모두 감탄 내뱉지

#it girl

다 날 따라와 follow


근데 넌 자꾸 딴 생각

Lipstick 누군데?

좋니? Honey?

믿을 수 없어, Now talk it


이제 감 오니?

무슨 짓 한 건지

품위 있게 말할 때

자, 거기서 멈춰


잠깐, 솔직하게 말해봐

Sticker처럼 달라 붙지마

거짓말이 넌 쉬워? 쉬워?

넌 정말 답이 없는

바로 그런 Trouble


됐어, 소용없어 그만해

Because 달콤한 건 질렸어

날카롭게 널 찔러 찔러

넌 정말 답이 없는

바로 그런 Trouble


Awesome, 다 갖춘

흔히들 날 보면 Fortune

그 많은 Gossip도

날 어쩔 순 없지


잘 봐봐 모르겠어?

딴소리 할 때 아냐

네 그 판단은, Miss!


감추기는커녕

오히려 더 뻔뻔해

마침 딱 연습한 거니?

그냥 생각이 없어? So so so


속을 것 같니?

참을 수가 없어

다시 한번 말할게

자, 거기서 멈춰


잠깐, 솔직하게 말해봐

Sticker처럼 달라 붙지마

거짓말이 넌 쉬워? 쉬워?

넌 정말 답이 없는

바로 그런 Trouble


됐어, 소용없어 그만해

Because 달콤한 건 질렸어

날카롭게 널 찔러 찔러

넌 정말 답이 없는

바로 그런 Trouble


Pa pa pa pardon

잘못들은 거 같아서

I’m trouble (you said)

(that’s right) 잘못들은거 맞네

존중해주는 남자

you know I’m a feminist

못믿겠단 그 표정 뭐야?

(Actually it’s kinda cute) (oh)


Woo that’s my baby

woo got this new bag (uh)

Woo just for ya 끈도 넣어뒀어

기분 풀래 (hmm)

한번 봐줘 뭐든 할게

프사, 배경화면

바꾸는 거 말곤 제발


됐어, 확실하게 해줄게

이젠 아쉬울 게 없어 난

두 번은 없어 지워 지워

처음부터 알았어야 했던

너의 Trouble 


Give up, 힘들 것도 없어 난

Because 별 게 아닌 너니까

후회랄 건 딱 하나 하나

처음부터 알았어야 했던

너의 Trouble


Happy Ending

Another change

여기부터 다시 시작해

좀 더 멋진 난 나로 충분해

I don't need trouble, oh

Haha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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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zzyfact - 하루종일 듣기 / 뮤비 / 가사


안녕하세요 음악인생입니다.

Jazzfact 의 하루종일입니다.

한번 들어보시죠



래퍼 Beenzino와 프로듀서 Shimmy Twice로 구성된 Jazzyfact. 

이들은 2010년, 앨범 <Lifes Like>를 발표하며 큰 센세이션을 일으킨 바 있다. 

그들이 무려 7년만에 새 앨범 <Waves Like>를 발표한다.


총 7트랙으로 구성된 EP 앨범 <Waves Like>는 이전보다 다양해진 그들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담았으며, 오랜 시간동안 더욱 성숙해진 Beenzino와 Shimmy Twice의 음악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Jazzyfact - 하루종일 듣기 / 뮤비 / 가사



Jazzyfact - 하루종일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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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기 좋은 일요일 욕조에 날 담궈놓고

하루종일 난 몽상해 알몸을 까놓고


하루종일

하루종일 I’m a fucking loner yeah

하루종일

oh baby 하루종일 I’m a fucking loner


그 누구도, 잡념도 초대는 못해

오직 나와, 선물로 받은 촛대만이 

very important (very important)

내 인생도, 내 입생 섬유도 날 가지지 못해

내 속내를 외치듯 알몸을 까놓고 yeah


하루종일

하루종일 I’m a fucking loner yeah

하루종일

oh baby 하루종일 I’m a fucking loner



It feels like mmmmmm

It feels like mmmmmm

It feels like mmmmmm


쉬운 땀이 이마에 흘러

여잔 아니지만 가슴쯤에 출렁

초식남은 반만 담그래, 난 완신욕하네

그래 날 오징어라 불러

연체동물처럼 나의 몸을 늘려

젖어 불안한 담배를 입에 물려 쭈그려서

초식남은 2-30분 하라네 난 무식해서

1시간 이상이 슬쩍 훌쩍 그렇게 흘렀어

나가지마 그냥 나가지마

문자가 왔지만 전화길 찾지 마

그녀는 너의 차지야 보고 싶음 사진 보라고 해

강아지야 니가? 착하지마

하지만 배고픈 건 참지만

하고픈 건 사실 그건 좀 다른 이야기

초식남은 이제 그만 개풀 뜯어

Fuck this shit I’m leaving I’ll be fucking like

하루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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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아연 - 달콤한 빈말 (Feat 바버렛츠) 듣기 / 뮤비/ 가사 


안녕하세요 음악인생입니다.

오늘은 달콤한 목소리 주인공인 백아연의 신곡!!!+타이틀곡

달콤한 빈말은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좋으니 한번 들어보시죠 !! ㅎㅎ





타이틀 곡 ‘달콤한 빈말’은 역주행 신화를 쓴 ‘이럴거면 그러지말지’의 심은지 작곡가와

 백아연이 다시 만나 새로운 기대감을 선사한다. 재즈 화성에 라틴 리듬을 가미해 

독특한 분위기의 사운드를 완성했으며, 특히 백아연표 봄 발라드에 빠질 수 없는 

공감 100%의 현실 반영 가사가 리스너들의 마음을 두드릴 예정이다. 또한 최근 

신선한 반응을 얻고 있는 3인조 여성 보컬 그룹

 바버렛츠가 피처링을 맡아 특별한 느낌을 더했다.


백아연은 이번 새 앨범에도 본인의 이야기를 기반으로 곡 안에 미묘한 감정의 변화를 담아낸다.

 덤덤한 듯 하면서도 섬세한 보컬로, 사랑이 주는 달콤함과 체념이 주는 씁쓸함을 동시에 표현한다.

 특히 듣는 이의 마음 깊은 곳을 흔드는 강력한 공감력, 일명 사실주의 가사로 

꾸준히 호평을 얻은 백아연은 이번 앨범에서도 우리의 이야기를 풀어내 노래에 온전히 빠져들게 한다. 

수록 곡 ‘넘어져라’와 ‘질투가 나’의 곡 작업에 직접

 참여해 싱어송라이터로서 음악적 내실을 다지기도 했다.


백아연 - 달콤한 빈말 (Feat 바버렛츠) 듣기 / 뮤비



백아연 - 달콤한 빈말 (Feat 바버렛츠)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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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얼굴 보자

언제 밥 한번 먹자

좋아 좋아 

난 오늘도 기다려

더 예뻐진 것 같네

뭐가 이리 달콤해

so sweet so sweet

그럼 나 또 기대해


(빠라밤 빠라밤 빠라밥 빠라밥 빠라밤)

이번에는 진심이 맞죠

거짓말 아니죠 진짜 보는 거죠

(거짓말이라도 일단은 삼키고 볼래요)

맘이 썩는 것도 아닌데 뭐 어때


빈말이라도 난 좋아

빈말이라도 난 좋아

그 말 한마디를 잡고

며칠은 꿈꿀 수 있어

몇 마디라도 난 좋아

몇 마디라도 난 좋아

내 하룰 열고

하룰 닫는 말 그 말


담에 한번 보자고 말한 게

언제 인지 몰라 몰라

난 오늘 또 기다려

점점 더 예뻐진대

그 말만 열두 번째

싫어 싫어

저 영혼 없는 말투


(빠라밤 빠라밤 빠라밥 빠라밥 빠라밤)

이번에도 진심 아니죠

거짓말인 거죠 이젠 안 속아요

(달콤한 말들만 삼키고 삼켰던 내 맘이)

까맣게 썩어가는 줄도 모르고


빈말이 난 이젠 싫어

빈말이 난 이제 싫어

그 말 한마디를 잡고

밤새 헛된 꿈꾸게 해 

빈말 이젠 정말 싫어

빈말 이젠 정말 싫어

텅텅 빈 하트같이

공허한 그 말


빈말 한마디로

하룰 버티던 나인데

어느새 기대가 커지고 커져서

툭툭 뱉고 사라진

널 미워하게 된 건

내가 변한 걸까

내 욕심이 커져버린 걸까


빈말이 난 이젠 싫어

빈말이 난 이제 싫어

그 말 한마디를 잡고

밤새 헛된 꿈꾸게 해

빈말 이젠 정말 싫어

빈말 이젠 정말 싫어

텅텅 빈 하트같이

공허한 그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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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 SIGNAL 듣기 / 뮤비 / 가사


안녕하세요 음악인생입니다.

오랜만에 트와이스의 신곡 타이틀곡 

SIGNAL을 소개시켜드리겠습니다.



박진영이 처음으로 만든 트와이스의 타이틀 곡으로 강렬한 808 Bass 

사운드의 힙합 느낌과 경쾌한 전자악기들의 댄스음악 느낌을 교대로

 배열함으로서 박진영 특유의 그루브함과 트와이스만의 경쾌함을 모두 표현한 곡이다.


트와이스 - SIGNAL 듣기 / 뮤비 



트와이스 - SIGNAL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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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ying to let you know
Sign을 보내 signal 보내
I must let you know
Sign을 보내 signal 보내

Sign을 보내 signal 보내
Sign을 보내 signal 보내
Sign을 보내 signal 보내
I must let you know

Sign을 보내 signal 보내
근데 전혀 안 통해
눈빛을 보내 눈치를 주네
근데 못 알아듣네
답답해서 미치겠다 정말
왜 그런지 모르겠다 정말
다시 한 번 힘을 내서
Sign을 보내 signal 보내

눈짓도 손짓도 어떤 표정도
소용이 없네 하나도 안 통해
눈치도 코치도 전혀 없나 봐
더 이상 어떻게 내 맘을 표현해

언제부턴가 난 네가 좋아
지기 시작했어 바보야
왜 이렇게도 내 맘을 몰라
언제까지 이렇게 둔하게
나를 친구로만 대할래
내가 원하는 건 그게 아닌데

Signal 보내 signal 보내
찌릿 찌릿 찌릿 찌릿
난 너를 원해 난 너를 원해
왜 반응이 없니
만날 때 마다 마음을 담아
찌릿 찌릿 찌릿 찌릿
기다리잖아 다 보이잖아
왜 알지 못하니

Trying to let you know
Sign을 보내 signal 보내
I must let you know
Sign을 보내 signal 보내

널 보며 웃으면 알아채야지
오늘만 몇 번째 널 보며 웃는데
자꾸 말을 걸면 좀 느껴야지
계속 네 곁에 머물러있는데

언제부턴가 난 네가 좋아
지기 시작했어 바보야
왜 이렇게도 내 맘을 몰라
언제까지 이렇게 둔하게
나를 친구로만 대할래
내가 원하는 건 그게 아닌데

Signal 보내 signal 보내
찌릿 찌릿 찌릿 찌릿
난 너를 원해 난 너를 원해
왜 반응이 없니
만날 때 마다 마음을 담아
찌릿 찌릿 찌릿 찌릿
기다리잖아 다 보이잖아
왜 알지 못하니

찌릿 찌릿 찌릿 찌릿
왜 반응이 없니
찌릿 찌릿 찌릿 찌릿
왜 알지 못하니

Sign을 보내 signal 보내
근데 전혀 안 통해
눈빛을 보내 눈치를 주네
근데 못 알아듣네
답답해서 미치겠다 정말
왜 그런지 모르겠다 정말
다시 한 번 힘을 내서
Sign을 보내 signal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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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TWICE) - KNOCK KNOCK 듣기 / 뮤비 / 가사


안녕하세요 음악인생입니다.

오랜만에 한번 트와이스 노래들어보세요 ㅎㅎ

그냥 듣고있어도 흐믓~ㅎㅎ

보고있어도 흐믓~

그니깐 한번 들어보시죠



 타이틀 곡 'KNOCK KNOCK (낙낙)은 Pop, Rock, Disco 세 장르가 믹스된 신나는

 하우스비트를 트랙으로, 경쾌하고 발랄한 멜로디, 'KNOCK KNOCK'으로 반복되는

 캐치한 훅이 상큼 발랄한 퍼포먼스와 더해져 4연속 메가 히트를 예감케 한다. 

스트레이트한 구성이 주는 직선적인 사운드가 기존 곡들과는 조금 다르면서도 

새로운 매력으로 다가온다는 평. 닫혀있는 소녀의 마음의 문을 열어달라는

 귀여운 외침을 표현한 가사 또한 곡과 함께 할 수 있는 포인트 중의 하나이다. 


트와이스 knock knock 듣기 / 뮤비



트와이스 낙낙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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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시가 되면 닫혀요

조금만 서둘러 줄래요

Knock knock knock knock

knock on my door

Knock knock knock knock

knock on my door


밤이 되면 내 맘속에

출입문이 열리죠

누군가 필요해 (Someone else)

자꾸자꾸 서성이네

몰래 몰래 훔쳐보네

Knock knock knock knock

knock on my door

Knock knock knock knock

knock on my door


보나마나 또 playboy

떠보나마나 bad boy

확신이 필요해 Knock knock


내 맘이 열리게 두드려줘

세게 쿵 쿵 다시 한번 쿵 쿵

Baby knock knock knock knock

knock on my door

Knock knock knock knock knock

쉽게 열리지는 않을 거야 

say that you’re mine


내일도 모레도 다시 와줘

준비하고 기다릴게 (knock knock)

Baby knock knock knock knock

knock on my door

Knock knock knock knock knock

들어도 계속 듣고 싶은 걸

Knock on my door


필요 없어 gold key or get lucky

진심이면 everything’s gonna be okay

어떡해 벌써 왔나 봐 

잠시만 기다려 줄래요


혼자 있을 때 훅 들어와

정신 없이 날 흔들어 놔

지금이 딱 널 위한 

show time make it yours


댕 댕 울리면 매일 찾아와줄래

뱅뱅 돌다간 잠들어 버릴 걸요

Knock knock knock knock

knock on my door

Knock knock knock knock

knock on my door

Come in come in come in baby

take my hands


내 맘이 열리게 두드려줘

세게 쿵 쿵 다시 한번 쿵 쿵

Baby knock knock knock knock

knock on my door

Knock knock knock knock knock

쉽게 열리지는 않을 거야 

say that you’re mine


내일도 모레도 다시 와줘

준비하고 기다릴게 (knock knock)

Baby knock knock knock knock

knock on my door

Knock knock knock knock knock

들어도 계속 듣고 싶은 걸

Knock on my door


Hey hey 이 시간이 지나면

굳어있던 내 맘이 내 내 맘이

아이스크림처럼 녹아 버릴 테니까

Come knock on my door


내 맘이 열리게 두드려줘

세게 쿵 쿵 다시 한번 쿵 쿵

Baby knock knock knock knock

knock on my door

Knock knock knock knock knock

쉽게 열리지는 않을 거야 

say that you’re mine


내일도 모레도 다시 와줘

준비하고 기다릴게 (knock knock)

Baby knock knock knock knock

knock on my door

Knock knock knock knock knock

들어도 계속 듣고 싶은 걸

Knock on my door


Knock knock knock knock on my door

I’m freakin’ freakin’ out freakin’ out out 

knock knock

Knock knock knock knock on my door

Knock knock knock knock

knock on my door

Knock knock knock knock

knock on my door



데뷔한지 이제 1년 5개월, 표현 그대로 롤러코스터 같은 시간들을 보내며 빠르게 성

장해온 트와이스가 한발 더 나아가는 모습이란 이렇듯 우리에게 너무나 가깝고 

친근해진 지금의 모습에 의미 가득한 새로움을 조금씩 덧붙여 나가는 것으로 이뤄진다. 



항상 팬들에게 선물 같은 의미가 되고 싶다는 예쁜 마음을 오롯이 간직한 채, 

트와이스가 그리고 우리가 꿈꾸는 이상향의 모습에 조금씩 조금씩 더 다가가려는

 노력의 의미만으로도 충분하다. 그래서, 트와이스의 미래를 향해 함께 

걸어가는 우리의 마음이란 늘 설레고 희망이 가득하다. 함께 걸어가는 긴 시간 내내.



KNOCK KNOCK은 Pop/Rock/Disco의 세 장르가 신나는 하우스비트와 적절히 믹스된 트랙을

 기반으로 쉽고 발랄한 멜로디, 캐치한 훅, 그리고 멤버들의 밝은 에너지를 잘 담아낸 곡이다

. 'Knock Knock' 은 노크하다, 똑똑 등의 의미를 담은 영어 제목으로 닫혀있는 

소녀의 마음의 문을 열어달라는 귀여운 외침을 담고있다. 누구나 단번에 기억할 수있는

 Knock Knock 의 반복되는 라인과 트와이스만의 상큼 발랄한

 퍼포먼스가 더해져 팬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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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스키스 - 아프지 마요 듣기 / 뮤비 / 가사 20주년~^^


안녕하세요 음악인생입니다.

오늘은 젝스키스 20주년 노래 앨범 

'아프지 마요'입니다. 한번 들어보시죠 ~

노래하나 좋네요




애절한 멜로디와 진솔한 가사가 돋보이는 발라드 ‘아프지 마요’, 제목과 달리 

슬픈 노래를 더는 부르고 싶지 않다는 가사와 경쾌한 하우스 리듬의 후렴구가

 묘한 조화를 이루는 ‘슬픈 노래’는 각곡의 상반된 매력속에서 

젝스키스 특유의 감성을 잃지 않으면서도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인다.

지난 해 젝스키스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던 트랙 ‘세 단어’ 역시 앨범에 수록하여

 완결성을 높였으며, 많은 화제를 낳았던 콘서트 ‘YELLOW NOTE’에서

 선보인 8곡의 리마스터 트랙을 수록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새 앨범 ‘THE 20TH ANNIVERSARY’는 20주년을 맞는 젝스키스의 추억과 현재, 

그리고 앞으로를 향한 걸음을 모두 만나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줄 것이다. 


젝스키스 - 아프지 마요 듣기 / 뮤비 



젝스키스 -아프지마요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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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지 마요

외롭지 마요

행복하길 바라요


오늘도 어제도 사실 그대 걱정돼

썼다 지워버린 ‘잘 지내?'만 수십 개


나도 알고 있어요

그럴 리 없다는 걸

난 이기적이네요 끝까지


내가 원망스러워 미칠 것만 같았겠죠

만나지 말걸 그랬다며 다 후회했겠죠


미워해서라도 날 

잊지 않으려는 그대에게


감히 내가 이런 말

할 자격 없겠지만

제발


아프지 마요

외롭지 마요

슬프지 마

고작 나 하나 때문에

아무리 그리워도

초라해지진 마요

행복하길 바라요

미안해요


I never meant to break your heart

만날 땐 널 못 챙겼던

난데 이렇게 헤어지니까 너를 챙겨

I'll be sorry forever forever

욕해도 돼 

내 핑계로 술 마시고 실수해도 돼

내가 좀 괴롭게

보란 듯이 웃어줄 순 없어도

어디 아프지만 말아줘

Be well


내가 원망스러워 미칠 것만 같았겠죠

잘해주지 말걸 그랬다며 후회했겠죠


미워해서라도 날

간직해주려는 그대에게


감히 내가 이런 말

할 자격 없겠지만

제발


아프지 마요

외롭지 마요

슬프지 마

고작 나 하나 때문에


아무리 그리워도

초라해지진 마요

행복하길 바라요

미안해요


나보다 잘해줄 사람 만나길

적어도 나 같지는 않은 사람 만나길

널 울릴 만큼 웃게 해줄 사람 위해

그 눈물 아껴둬요

제발


아프지 마요

외롭지 마요

슬프지 마

고작 나 하나 때문에

아무리 그리워도

초라해지진 마요

행복하길 바라요

미안해요


잘 살아요



대단하네요. 앞으로도 쭉쭉 잘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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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근 - 미치고 싶다 듣기 / 뮤비 / 가사


안녕하세요 음악인생입니다.

오늘은  한동근의 목소리를 들려드릴께요

한동근 미치고 싶다~

한번 들어보시죠



미치고 싶다는 보고 싶은 누군가에 대한 그리움이 지나친 나머지 정말 보고 있다고 

착각한 한 사람의 마음을 표현한 ‘미치고 싶다’는 ‘미치고 싶다’라는

 말에 담에 90년대를 풍미했던 신스팝 스타일을 활용, 한동근식으로 훌륭히 소화했다.


한동근 미치고싶다 듣기/뮤비



한동근 미치고싶다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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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을 본 적이 있나요

전 있어요

아지랑이 같은 색깔이죠


텅 빈 이 벤치에 그대가

보이네요

투명하고 연기 같긴 해도


넋이 나간 날 보면서

모두 미쳤냐고 해요

뭐 그래요

그대만 보인다면야


미친 게 꼭 나쁘지는 않네요

그래요

차라리 더 미쳐서 보고 싶죠

그대가


어딨어 어딨어 도대체

어디서 뭘 하고 있어 난

이렇게나 망가지고 있는데


갈수록 더 많이 보여요

맘 아프게

돌아올 것 같은 모습으로


그대 보인다고 하면

정신 차리라고 해요

뭐 그래요

그대만 보인다면야


미친 게 꼭 나쁘지는 않네요

그래요

차라리 더 미쳐서 보고 싶죠

그대가


어딨어 어딨어 도대체

어디서 뭘 하고 있어 난

이렇게나 망가지고 있는데


진짜 같은 네가 안아주는 모습

더 진짜 같은 너와 입 맞추는 느낌

이 모든 게 이 모든 게

난 그리워서

오늘도 미칠 듯이 취하고만 싶어요


미친 게 꼭 나쁘지는 않네요

그래요

차라리 더 미쳐서 보고 싶죠

그대가


어딨어 어딨어 도대체

어디서 뭘 하고 있어 난

이렇게나 망가지고 있는데




지난해 가요계 화제 중 하나는 한동근의 진가가 드디어 대중에게 

인정받았던 순간이었을 것이다. 한동근의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가 

뒤늦게 주목을 받으면서 음원차트 역주행 신화를 썼고, ‘그대라는 사치’ 역시 

지금까지도 음원차트에서 롱런하며 2016년을 대표하는 발라드 곡 중 하나가 되었다.

 그리고 이제 한동근이 오랜 기다림 끝에 첫 번째 정규앨범 ‘Your Diary’를 내놓았다.

타이틀곡 ‘미치고 싶다’에 담긴 누군가에 대한 그리움은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그

리움의 표현이자, 그가 한결같이 가져온 음악에 대한 마음이기도 할 것이다. 

편안한 선율과 보고 싶은 마음을 담은 진솔한 가사, 그리고 이에 더해 한동근의 

꾸밈없는 목소리와 감정이 듣는 이의 가슴 뭉클한 감동을 선사한다. 

또한 1990년대를 풍미한 신스팝의 스타일을 접목, 발라드의 틀 안에서 보다 

새로운 느낌을 전달한다. 한동근의 그간 타이틀곡 등을 작사, 작곡한 프로듀서

 제피(XEPY)가 작사 작곡을 그리고 브랜뉴뮤직의 

수석 프로듀서 마스터키가 작곡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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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 팔레트(feat G-DRAGON) 듣기 / 가사 / 뮤비  


안녕하세요 음악인생입니다. ㅎㅎ

오랜만에 돌아왔더니 안적은 노래가 너무 많네요

되도록 많이 적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은 아이유 팔레트에요

한번 들어보세요 ~~^^


. 팔레트는 아이유가 기존에 시도해보지 않은 장르의 감각적이면서도 포근한 신스팝 R&B 트랙이다.

 2년 전에 발매했던 '스물셋'과는 다른 듯, 또 이어지는 아이유 본인에 대한 

이야기를 차분히 담아내고 있다. ‘스물셋’에서는 동시에 함께 존재하는 전혀 다른 이면과

 그 혼란스러움을 솔직하고 대담하게 풀어놨다면 이번에는 헷갈리지 않고 본인이 

좋아하는 것을 또박또박 짚어내며 ”이제 날 조금 알 것 같다”고 이야기하는 아이유의 여유가 돋보인다

. 더욱이 G-DRAGON의 피쳐링으로 이 이야기는 단순히 아이유 개인만의 것이 아닌

 스물다섯이라는 나이, 또는 청춘이 가지는 그 아름다움과 찬란함으로 주제가 확장된다. 

진솔하면서도 날이 서지 않은 다정한 메시지가 부드러운 신스소리와 어우러져 살랑거린다.


아이유 팔레트(지드레곤) 듣기 / 뮤비



아이유 팔레트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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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도 요즘엔 

그냥 쉬운 게 좋아

하긴 그래도 여전히 

코린 음악은 좋더라

Hot Pink보다 

진한 보라색을 더 좋아해

또 뭐더라 단추 있는 

Pajamas, Lipstick 

좀 짓궂은 장난들 


I like it. I'm twenty five

날 좋아하는 거 알아

I got this. I'm truly fine

이제 조금 알 것 같아 날


긴 머리보다 

반듯이 자른 단발이 좋아

하긴 그래도 

좋은 날 부를 땐 참 예뻤더라

오 왜 그럴까 

조금 촌스러운 걸 좋아해

그림보다 빼곡히 채운 

Palette, 일기, 잠들었던 시간들


I like it. I'm twenty five

날 미워하는 거 알아

I got this. I'm truly fine

이제 조금 알 것 같아 날


어려서 모든 게 어려워

잔소리에, '매' 서러워

꾸중만 듣던 철부지, '애'

겨우 스무고개 넘어

기쁨도 잠시 어머?!

아프니까 웬 청춘이래


지은아 오빠는 말이야 

지금 막 서른인데,

나는 절대로 아니야 

근데 막 어른이 돼

아직도 한참 멀었는데

너보다 다섯 살 밖에 안 먹었는데

스물 위, 서른 아래. 

'고맘때' Right there

애도 어른도 아닌 나이 때

그저 '나'일 때

가장 찬란하게 빛이 나

어둠이 드리워질 때도 겁내지 마

너무 아름다워서 꽃잎 활짝 펴서

언제나 사랑받는 아이. YOU


Palette, 일기, 잠들었던 시간들

I like it. I'm twenty five

날 좋아하는 거 알아

I got this. I'm truly fine

이제 조금 알 것 같아 날

(아직 할 말이 많아)


I like it. I'm twenty five

날 미워하는 거 알아

I got this. I've truly found

이제 조금 알 것 같아 날



아이유가 1년 반 만에 꺼내 놓은 신보이자 정규앨범으로는 3년 여만인 

정규 4집 앨범 [Palette]는, 미리 발표된 두 선공개곡을 통해 짐작할 수 있듯이

 특정 장르나 스타일에 제한하지 않고 다채로운 음악색과

 이야기를 한데 담아낸, 앨범명 의미 그대로의 ‘팔레트’와 같은 앨범이다.

아이유의 정규4집 [Palette]는 아이유 본인이 직접 프로듀싱을 맡아 

긴 호흡으로 공들여 작업한 만큼 가수 아이유의 또 다른 변신과 프로듀서

 아이유의 음악적 성장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게 한다. 또한, 그는 이번 앨범에서 

이병우, 손성제, G-DRAGON, 선우정아, 오혁, 샘 김 등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최고의 뮤지션들과 만나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히는 동시에, 특유의 섬세한 음색과 

노랫말로 모든 넘버를 ‘아이유’ 만의 감성으로 색칠하며,

 도무지 그 음악적 한계와 컬러를 단정지을 수 없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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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식 - 여기 있을께 듣기 / 뮤비 / 가사 [화랑 OST Part 7]


안녕하세요 음악인생입니다.

오늘은 박형식의 여기 있을께를 들려드리겠습니다.

들어보시죠


‘박형식’의 안정된 중저음 보이스가 돋보이는 ’여기 있을게’는 얼굴 없는 왕으로 

상처와 슬픔을 안고 있던 삼맥종(박형식 분)의 아로(고아라 분)를 향한 

솔직한 사랑 고백을 담은 삼맥종 테마로, ’오준성’ 작곡가가 캐릭터 감성을 

살려 만든 곡인 만큼 극 중 몰입감을 더욱 높일 예정이다. 지난 회차에서 

돌발 키스씬으로 케미를 선보여 큰 화제를 모은 동시에 거침없는 직진남으로

 여심을 자극하고 있는 삼맥종 ’박형식’의 부드러운 발라드는 

‘화랑’의 인기몰이에 더욱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형식 - 여기 있을께 듣기 / 뮤비 [화랑 OST Part 7]



박형식 - 여기 있을께 가사  [화랑 OST Part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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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보였었나 봐

그땐 정말 몰랐었어

불가능한 내 모든 게

너라 가능했었단 걸


철이 없었던 나의 마음이

널 향하고

시간이 너에게

멈춰버린 그 순간

네가 있어야 할 그 자리가

나의 눈물로 채워질 줄은


내게로 와줘

눈부신 그 날처럼

너와 나 사이

달빛 켜지던 그때처럼

우리 모든 게

사라지는 찰나의

꿈처럼 없었던 일이 되지 않도록

내 곁으로 와줘


달려가고 싶지만 난

왠지 자꾸만 겁이 나

네 앞에 섰을 때

내 빈자리

그게 없을까 봐


두 눈을 감고 너를

가득 데려와 봐도

얼마도 못 가서

눈물 속에 흩어져

그렇게 널 쓰고 또 지우고

끝나지 않는 널 그리워해


내게로 와줘

눈부신 그 날처럼

너와 나 사이

달빛 켜지던 그때처럼

우리 모든 게

사라지는 찰나의

꿈처럼 없었던 일이 되지 않도록

내 곁으로 와줘


여기 있을게

아무 일 없던 듯이

추억 속 네가 있던

그 자리로 돌아와

우리 모든 게

사라지는 찰나의

꿈처럼 없었던 일이 되지 않도록

내 곁으로 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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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믹 듀오,첸  - 기다렸다 가 듣기 / 뮤비 / 가사 


안녕하세요 음악인생입니다.

오늘은 다이나믹 듀오의 기다렸다 가 들려드리곘습니다./

한번 들어보시죠.


이 프로젝트의 첫 번째 타자로 아메바컬쳐 대표 아티스트 다이나믹듀오와

 명품보컬 엑소 첸이 나선다. ‘기다렸다 가’는 무한도전 ‘위대한 유산’

 프로젝트로 프로듀싱 능력을 보여준 다이나믹듀오와 오혁, 샤이니 종현 등

 다양한 앨범의 작업을 진행해온 필터가 함께한 곡으로 보컬리스트 엑소 첸의

 목소리가 더해져 시너지를 일으킨다. 추운 겨울, 따스한

 위로를 건네줄 그들의 만남이 기대가 된다.


다이나믹 듀오,첸  - 기다렸다 가 듣기 / 뮤비  



다이나믹 듀오,첸  - 기다렸다 가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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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피곤했나 

오늘따라 

한 두 잔에 퍼지네

반 뼘짜리 위로 

한숨 피우고 나니 

기분이 좀 나아지네


요즘 들어 사는 게 

봄 가을 같아 좋은 건 

다 짧게 지나가

어떤 이는 

내가 아닌 나로 

나를 만들어 

들었다 놓곤 스치듯 

내 곁을 떠나가


내가 강해졌던 건지 

무뎌졌던 건지 

일년에 한 두 번 

울먹임을 다했던 

내가 눈물이 다 나네 

가리워진 길 


그 노래가 내 마음에 

들렸을 때 

조금 녹았어 

이유는 다 스트레스야 

무너지기 싫어 

버티고 증발해버릴까 

꽉 쥐고 있던 대가


힘들 때 아프게 

그냥 울어도 돼 

더 서럽게 

슬픔이 갈 때 

눈물이 그칠 쯤에 

내 엄지로 

네 눈 밑을 

쓸어 줄게


짠해 다 그런 거지 뭐 라며 

내가 소주병을 깔 때 

마흔이 다 돼 첨 배웠다는 

너의 손에 

어색하게 들린 담배가


뿜어내는 구름이 

우릴 안아주는 것 같아 

참았던 기침 섞인 웃음이

터져 나와 잠시나마 


혼자가 아닌 것 같아 

우린 서로를 친구라고 부르지 

때론 우울이란 불운이 

날 막아서 나태라는 그물이


다들 자기 갈 길 잘 가는데 

나만 멈춰선 것 같아 

이대로 괜찮을까 라는 물음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아 


계속 무력하게 

현실을 겉돌다 보면 

때론 내가 유령 같애 

고독은 무덤 같애 

넌 그 속에서 

날 언제나 꺼내줘 

이 노래 후렴 같애


힘들 때 아프게 

그냥 울어도 돼 

더 서럽게

슬픔이 갈 때 

눈물이 그칠 쯤에 

내 엄지로 

네 눈 밑을 

쓸어 줄게


혼자가 되기 싫어 

오늘도 누군가를 

붙잡고 혼자 두지 않지만 

집에 돌아오는 길은 

역시 외로워 

TV를 틀어놓고 

잠이 오길 기다려


수 많은 평점 속에 

날 채점하지 않는 

몇몇과 오래 함께 하고 싶네

적막한 하루의 문턱을 

넘어갈 수 있게 

내가 나로 온전히 

살아갈 수 있게 


가끔씩은 지독하게 허무해 

왜 사나 싶어 

도대체 난 어디로 가나 싶어

그럴싸한 가면을 써 

이제는 익숙해진 

가명을 써 이게 내가 맞나 싶어


이렇게 갈피를 못 잡고 

헤맬 때 누군가 같이 

있어준다는 건 

계산할 수 없는 가치

거짓처럼 껍질만 남은 세상 

우린 서로를 장난처럼 

간단하게 판단하지 않지


힘에 부쳐 잠깐 눈 좀 붙여 

얼마나 고됐을까 

바람과 이 비가 지나갈 때 

까지만 기다렸다가 


힘들 때 아프게 

그냥 울어도 돼 

슬픔이 갈 때 

눈물이 그칠 쯤에 

내 엄지로 

네 눈 밑을 

쓸어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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