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과 함께하는 인생

씨스타(SISTAR) _ I Like That 듣기/ 뮤비(MV)


안녕하세요 음악인생입니다.ㅎㅎㅎ

제가 지금 소개 시켜드릴 곡은 신곡중에 신곡 시스타 I like that ^^

매력이 넘치는 걸그룹이죠 !! ㅎㅎ




‘I Like That’의 가장 흥미로운 지점은 멤버들의 캐릭터에 매우 밀착된 음악을 들려준다는 것이다. 강하게 때론 부드럽게 노래 전체를 지배하는 유혹적인 분위기는 오리엔탈 무드로 투영되고 테마 전체에 신비롭게 묻어난다. 이를 표현하는 방식은 ‘믹스매치’다. 화려한 색감에 빈티지한 분위기를 연출하거나, 청초한 메이크업에 오리엔탈 무드를 입혀 훔쳐서라도 갖고 싶은 치명적인 러브 스토리를 완성했다. 신비함 뒤에 숨어있는 강렬함과 로맨틱함, 그와 함께 느껴지는 특유의 애잔한 분위기는 그 어떤 주제로도 흉내내기 힘든 치명적인 매력을 담고있는 것이다. 씨스타에게 기대할 수 있는 그 이상의 것들을 압축한, ‘보고 듣고 빠져드는’ 비주얼 뮤직의 완성이다. 


씨스타  i like That 듣기/뮤비/가사



I Like That’은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오가며 자극적이면서 달콤한 여운을 남긴다. 씨스타가 제시한 새로운 캐릭터는 온전히 음악 이상의 테마를 느끼게 한다는 점에서 인상적이다. 묘한 매력의 여인이 탄생했다. 오리엔탈 무드를 한껏 발산하는 피사체로써 신비롭고 은은하게 섹시한 매력을 뿜어낸다. ‘감출수록 더 진하게 배어나오는’ 상반된 감성을 주제로, 모든 요소를 씨스타만의 방식으로 모던하게 뒤집었다. 쉽고 분명한 씨스타표 대중음악은 여전히 유효하다.



정말 노래 좋네요..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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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CE CHEER UP 듣기 / 뮤비

안녕하세요 음악인생입니다.

오늘은 최근에 나온 트와이스 신곡을 올려 드리겠습니다.

그 신곡은 CHEER UP ㅎㅎㅎ

다같이 CHEER UP

 


음원 역주행, 신인상, 7만장에 육박하는 앨범 판매량, 걸그룹 데뷔곡 기준 역대 최고 Youtube 조회수까지. 작년 하반기를 그야말로 뜨겁게 달궜던 TWICE가 드디어 4월 25일 미니 2집 [PAGE TWO]를 발매하며, 이들의 두번째 이야기를 시작한다. 신인으로서는 유례없는 성적을 일궈냈던 만큼 이번 미니 2집에 대한 팬들의 기대에 보답하기 위해 쉴 틈 없는 일정 속에서도 최고의 앨범을 만들기 위한 최선의 준비를 거듭해왔다.

트와이스 cheer up



나아가 세번째, 네번째 앞으로 펼쳐질 많은 이야기들을 너무나 궁금하게 만들. 새로운 시작점으로서의 즐거움과 의미로 가득 차있다. 이번 앨범을 통해 무엇보다도 팬들에게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가고 싶다는 순수한 포부를 밝히고 있는 TWICE. 평균 연령 18세지만 이 당차기 이를 데 없는 9명의 성장을 지켜보고 응원하는 것은 우리 모두가 각자 가지고 있는 꿈을 이뤄 나가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만 같다. 그래서 TWICE를 마주할 때 설레는 마음을 더 감출 수가 없는게 아닐까. 이제 그 설레고 즐겁기 이를 데 없는 마치 놀이동산 같고, 마법 같은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우리의 눈 앞에 한번, 그리고 우리의 귀에 한번. 

힙합, 트로피컬하우스, 드럼&베이스 장르를 믹스한 국내에서는 유일무이하게 TWICE만이 보여줄 수있는 컬러 팝(Color Pop) 댄스 곡으로 ‘OOH-AHH하게’보다 더 세련되고 신나고 청량감 넘치는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이다. 특히 멤버 개인파트마다 느껴지는 창법의 변화와 멜로디는 기존 아이돌 음악에서 들을 수 없는 신선한 충격을 가져다 줄 것이다.



잘 들으셨나요? 그럼 다행이구요^...^

더 듣고 싶은 음악 있으시면 댓글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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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김 MAMA DON'T WORRY 듣기 /  뮤비

안녕하세요 음악인생입니다.

오늘은 최신곡인 샘김 mama don't worry 를 

갖고 왔습니다.



18세 싱어송라이터 샘김(SAM KIM), ‘삶이 곧 음악이 된 소년’

기타 위를 노니는 자유로운 영혼 샘김, 데뷔 음반 첫 번째 파트 ‘마이 네임 이즈 샘’

‘음악이 주는 영롱한 잔상’, 샘김이 18세의 감성으로 전하는 힐링 메시지 


싱어송라이터 샘김이 또 한 번 세상을 놀라게 한다.


샘김은18세 소년 특유의 반짝이는 감성을 담아 데뷔 음반의 전곡을 작사, 작곡해 오랫동안 얼어붙어 있던 10대 싱어송라이터 시장에 새로운 대안을 제시한다.


오는 28일에 발매되는 그의 데뷔 음반 ‘마이 네임 이즈 샘(MY NAME IS SAM)’의 첫 번째 파트는 타이틀곡인 '마마 돈워리(Mama Don’t Worry)'를 비롯, 서정성을 바탕으로 한 샘김의 진솔한 스토리를 오롯이 담은 총 3곡의 자작곡이 수록된 디지털 음반. 

샘김 MAMA DON'T WORRY 듣기




샘김의 자서전 3부작으로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관통하는 ‘마이 네임 이즈 샘’은 ‘샘김’이라는 열 여덟살 싱어송라이터가 음악으로 자신을 투영하는 일련의 과정들을 소담하게 담아냈다. 


자신의 뿌리가 있고 풍경 하나하나가 음악적 영감이 되는 도시 ‘시애틀(seattle)’, 멀리 떨어져 있는 가족들을 그리워하며 묵묵히 꿈을 이뤄나가는 자신의 모습을 담은 ‘마마 돈 워리’, 새로운 사람들과 울타리를 이루고 살아가는 샘김이 앞으로 ‘내가 너의 노래가 되어줄게’라는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노래 ‘유어송(your song)’까지 자신의 삶 속 유의미한 순간들을 음악으로 차근차근 기록해 데뷔 음반의 첫 번째 파트를 구성한 것. 



이번 데뷔 음반의 첫 번째 파트 타이틀곡인 '마마 돈 워리'는 '연락도 잘 안 하는 멍청한 우리 아들 잘 지내니'라는 엄마의 편지글로 시작되는 노래로 멀리 떨어져 있지만 한결같은 맘으로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가족에 대한 애끓는 마음을 그렸다. 솔직 담백한 가사를 듣고 있으면 노래 속 물리적인 거리를 아무렇지 않게 뛰어넘어 마음을 전하는 힘이 느껴진다. 여기에 조용히 읊조리는 샘김의 소울풀한 보이스는 가슴을 저미는 감동을 선사한다.

‘한국말이 더 빨리 늘었으면 좋겠어. 나의 마음을 더 잘 전할 수 있게’라며 음악으로 풀어갈 이야기들을 적잖이 쌓아두고 있는 18세의 감성을 듬뿍 담은 노래 ‘시애틀’에는 소속사 안테나 가족인 싱어송라이터 이진아의 업라이트 피아노 사운드가 켜켜이 베어 긴 여운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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